매일 함께하는 속옷, 내 몸에 꼭 맞는 컬렉션으로 완성하다
저는 오래전부터 속옷과 쉐이프웨어에 깊은 관심을 가져왔습니다. 수많은 브랜드의 제품을 사용해 봤지만, 제가 찾던 완벽한 핏과 압박감을 제공하는 제품을 찾기는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결국 여러 제품을 직접 잘라내고 다시 꿰매어 원하는 실루엣을 만들어내곤 했죠. 이런 경험을 통해 "모든 체형에 완벽하게 맞는 속옷이 있다면?" 이라는 아이디어가 자연스럽게 탄생했습니다.
브랜드는 어떻게 시작되었나요?
새로운 컬렉션을 발표할 때마다 저는 새롭게 사랑에 빠집니다. 특히 가장 단순하면서도 본질에 충실한 베이직 라인은 지금도 매일 착용할 만큼 편안합니다. 부드럽고 신축성이 좋아 어떤 아우터와 매치해도 실루엣이 자연스럽게 살아납니다.
브라 라인 중에서는 코튼 저지 스쿠프 브라렛이 가장 마음에 듭니다. 파워 메쉬 안감 덕분에 서포트가 훌륭하고, 너무 편안해서 잠자리에 그대로 입고 잘 정도예요. 심리스 스컬프 바디수트는 쉐이핑과 매끄러운 실루엣, 부위별 서포트까지 한 번에 완성되는 궁극의 올인원입니다.





